1. 성경은,
구약 39권, 신약 27권 총 66권으로 구성되어 있음.
▷약 40명 이상의 저자가 1,000년 이상에 걸쳐서 기록함,
주제는 예수 그리스도임.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요3:16)
2. 성경은,
구약은 오실 예수님을 기록하고 있고,
신약은 오신 예수님을 증거하고 있음.
성경의 예언대로 예수께서 세상에 오신 이후로 구약적 율법과 제사 중심에서 복음 중심으로 흐르게 되었음.
[율법서] 모세5경, 총5권, 창출레민신
▷천지창조(인간의 타락과 심판), 히브리 민족의 기원, 가나안 정복, 이스라엘을 위한 언약
주요인물; 아담, 에녹, 노아, 아브라함, 이삭, 야곱, 요셉, 모세, 여호수아 등
[역사서] 총12권, 수삿룻삼(상하)왕(상하)대(상하)스느에
애굽을 떠나 가나안 땅, 사사시대, 통일왕국, 분열왕국, 바벨론과 앗수르의 포로생활, 포로귀환과 국가 재건
▷이스라엘 왕조의 흥망성쇠, 전쟁..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
주요인물; 갈렙, 기드온, 삼손, 룻, 엘리, 사무엘, 사울, 다윗, 솔로몬, 엘리야, 엘리사, 히스기야, 요시야, 에스라, 느헤미야, 에스더, 이사야, 예레미야, 에스겔, 다니엘
[시가서] 총5권, 욥시잠전아
▷현실적인 인생의 문제들을 하나님 앞에 아뢰며 자비를 구하는 내용들
주요인물; 욥과 세 친구, 다윗, 솔로몬, 아삽 등
[선지서(예언서)] 총17권 사렘애겔단, 호욜암옵욘미나합습학슥말
▷하나님께서 주시는 시대의 예언과 세상에 오실 메시아에 대한 예언
-구약의 저자 (약 35명 이상, 복수의 저자 또는 후대 편집 가능)
모세, 여호수아, 사무엘, 나단, 갓, 예레미야, 에스라, 느헤미야, 익명의 유대인(에스더서)
저자 미상(욥기), 다윗, 아삽, 고라 자손, 솔로몬, 모세, 헤만, 에단(이상 시편) 아굴, 르무엘 (이상 잠언)
이사야, 에스겔, 다니엘
호세아, 요엘, 아모스, 오바댜, 요나, 미가, 나훔, 하박국, 스바냐, 학개, 스가랴, 말라기
-구약의 기록 기간
대략 기원전 15세기(모세 시대)부터 기원전 4세기(말라기)까지, 약 1,000년 이상
(말라기와 복음서 사이, 신구약 중간기 있음)
-구약은 대부분 히브리어, 일부 아람어(약 1퍼센트)로 기록함.(또는 갈대아어Chaldee)
(바벨론, 페르시아 제국 시기에는 아람어가 국제 공용어였기 때문)
*다니엘서 (2장 초반부~7장 끝까지), 에스라서 4~7장의 일부, 예레미야서 10장 11절, 창세기 31장 47절 라반의 두 단어.
(핵심 정리)
창세기 31:47: 라반이 돌무더기를 아람어로 **“Jegar Sahadutha”**라고 부른 두 단어입니다. [여갈 사하두다]
에스라: 아람어 부분은 4:8–6:18과 7:12–26입니다.
다니엘: 아람어 부분은 2:4b–7:28입니다.
예레미야: 아람어는 10:11 한 절입니다.
*아람어Aramaic; 아람은 현대의 시리아 지역이다. 앗수르 제국 때부터 공용어처럼 쓰였고(주전 8세기), 이후 신바벨론 제국 시대에도 계속 사용되었다. 바벨론 포로로 끌려간 유대인들도 이때부터 히브리어 대신에 아람어를 일상어로 쓰기 시작했다. 시리아어는 아람어의 한 방언이다. 현재는 시리아 정교회의 전례 언어로 사용되고 있다. 아랍어에도 영향을 주었다(어휘나 문법 등)
*성경에서 말하는 “갈대아어”는 실제로 신바빌로니아/페르시아 시대에 사용된 아람어(제국 공용어)를 가리킨다. 특히 다니엘서, 에스라서의 아람어 부분은 흔히 “Biblical Aramaic (성경 아람어)”라고 부른다.

https://according2christ.wordpress.com/bible-data-viz/
(original Greek (NA 27) and Hebrew (The Lexham Hebrew Bible), 단어 수 기준, 신구약 통틀어)
*모세, 에스라, 누가, 예레미야, 사도 바울, 에스겔, 요한, 이사야, 마태, 솔로몬, 마가, 다니엘, 느헤미야 순.
<구약성서만 저자 통계>
| 구분 | 비율 (%) | 비고 |
| 모세 | 26.4% | 모세오경, 시편 일부(90편) |
| 예레미야 | 15.7% | 열왕기(탈무드 전통에 따라), 예레미야, 애가 |
| 사무엘 (나단, 갓) | 11.7% | 사사기(탈무드 등 전통에 따라), 룻기, 사무엘상하(*대상29:29) |
| 에스라 | 9.2% | 에스라, 역대상하 |
| 에스겔 | 6.3% | 에스겔 |
| 이사야 | 5.4% | 이사야 |
| 여호수아 | 3.3% | 여호수아 (일부 후대 편집 가능성 있음-제사장 엘르아살/비느하스 보완) |
| 솔로몬 | 3.2% | 시편, 잠언 일부, 아가, 전도서 |
| 다윗 | 2.9% | 시편 부분 |
| 다니엘 | 1.9% | 다니엘 |
| 느헤미야 | 1.8% | 느헤미야서 |
| (작자미상) | 6.2% | 욥, 에스더, 시편 부분(총 49편) |
| 12소예언서 | 4.6% | 호세아~말라기 |
| 나머지 | 1.2% | 시편 (아삽, 고라 자손, 헤만, 에단) 잠언 (아굴, 르무엘) |
| 합계 | 100.0% |
(Lexham Hebrew Bible, 단어 수 기준,
단 시편과 잠언 경우 절수 비율로 계산함, 절 수는 Biblia.com의 LHB 기준 절 수 데이터 기반 추정함)
*상기 KataChriston의 통계와 다른 이유는, 작자미상과 다양한 저자가 혼합되어 있는 부분의 분류가 다름.
▷열왕기(예레미야), 사사기(사무엘); 유대 전통, 탈무드(Bava Batra 14b-15a) 등에 따라
룻기의 경우, 사무엘이 다윗 계보를 강조하기 위해 기록한 것으로 간주됨
다윗 왕의 행적은 처음부터 끝까지 선견자 사무엘의 글과 선지자 나단의 글과 선견자 갓의 글에 다 기록되고(대상29:29)
▷시편의 경우, 다윗, 솔로몬, 모세, 아삽 등으로 분류하고, 잠언의 경우 솔로몬, 아굴 등으로 분류함.
(욥은 모세가, 에스더는 에스라 또는 에스더와 모르두개의 저작으로 추측하는 일부 견해도 있으나 이를 반영하지는 않았음.)
▶개혁주의 교회의 주요 견해는, 성경 자체가 명시하지 않는 특정 저자에 권위를 두지 않고 (저자는 명확하지 않더라도, 부차적) 하나님의 영감으로 쓰였기 때문에 본문에 드러나는 언약과 계시의 흐름, 즉 말씀 자체의 권위와 목적(메시지)을 강조한다. ('익명의 신학적 편집자 또는 편집 공동체의 정리' 가능성, 신학적 역사/구조 중시)
(덧붙여, 누가 기록했는지에 대한 전승참고와 견해는 본질적인 교리는 아니며 정경성과 영감성을 침해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가능한 견해 중 하나이며 의견차이로 볼 수 있음)
*신약 히브리서의 정경성 중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 설명 참조
https://ted-wiki.tistory.com/33
유대교의 구약은, 히브리 성경으로 타나크(Tanakh)라고 한다. 토라(모세오경), 네비임(예언서), 케투빔(성문서)로 총 24권이다.
특히 역사서 분류가 기독교와 상이한데, 하나님의 관점에서 보는 역사(전기 예언서-4권)와, 유대공동체의 정체성을 위한 것(기타사서의 역사서-3권, 절기에 읽는 지혜서-5권) 으로 나눈다.
*네비임에 포함된 사무엘기와 열왕기를 기독교에서는 상/하권으로 나누었다. 열두 소예언서를 한 권으로 취급하나, 기독교에서는 각각의 낱권으로 구분한다. 에스라/느혜미야서, 역대기도 마찬가지이다.
로마카톨릭의 구약은 46권이다(신구약 총 73권). 제2경전(Deuterocanon)이라 하는 외경(Apocryph)이 추가된다. 토빗기, 유딧기, 지혜서, 집회서, 마카베오 상/하, 바룩서(총 7권). 반면, 개신교는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1647년, 1조3항)를 통해, 일반적으로 ‘외경(外經)’이라고 불리는 책들은 1) 신적 영감으로 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성경의 정경의 일부가 아니며 2) 따라서 하나님의 교회에서 아무 권위가 없고 3) 또한 다른 인간적인 저작물보다 더 나을 것이 없으며 4) 사용가치가 있는 것도 아니(눅24:27,44; 롬3:2, 벧후1:21)라고 본다.
(눅24:27,44) 이에 모세와 모든 선지자의 글로 시작하여 모든 성경에 쓴 바 자기에 관한 것을 자세히 설명하시니라
또 이르시되 내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 너희에게 말한 바 곧 모세의 율법과 선지자의 글과 시편에 나를 가리켜 기록된 모든 것이 이루어져야 하리라 한 말이 이것이라 하시고
(롬3:2) 범사에 많으니 우선은 그들(유대인)이 하나님의 말씀을 맡았음이니라
(벧후1:21) 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받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라
*이밖에도 열왕기와 느헤미야서에서 언급되는 역대지략(Book of the annals of the kings)는 분실된 문서로, 왕국 사관들에 의해 기록된 문서로 여겨지고 있다. 성경에는 '이스라엘 왕의 역대지략(왕상14:19, 왕하1:18 등)', '유다 왕의 역대지략(왕상14:29, 왕하8:23)', '다윗 왕의 역대지략(대상27:24)', 제사장 가계에 대한 '역대지략(느12:23)' 등이 언급되고 있다(출처; 두란노 비전성경사전)
*역대지략 위키
https://en.wikipedia.org/wiki/Chronicles_of_the_Kings_of_Israel
*두란노 비전성경사전, 역대지략
https://www.duranno.com/bdictionary/result_vision_detail.asp
*탈무드, 바바 바트라
https://en.wikipedia.org/wiki/Bava_Ba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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